BM2 · 1인 창업 코칭
AI가 80%를 해줘도,
나머지 20%가 당신의 값어치를 결정합니다
30년 전략기획 전문가가 아이디어 발굴부터 바이브코딩, 수익화, 정부지원까지 Zoom 1:1로 함께 설계합니다. 전자책·동영상·그룹코칭이 아닌, 오직 1:1 상담으로 결과를 만듭니다.
이런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 내 경험으로 뭔가 만들고 싶은데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 아이디어는 있는데, 사람들이 살지 확신이 없다
- 바이브코딩 독학하다 포기했다
- 앱을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 쓴다
- 정부지원을 받고 싶은데 사업계획서가 막막하다
대부분이 실패하는 이유
“좋은 아이디어니까 만들면 팔리겠지” — 이 패턴이 반복됩니다.

AI로 앱 만드는 건 이제 누구나 합니다. 진짜 어려운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 “이걸 사람들이 돈 내고 쓸까?”를 아는 것.
둘, AI가 80%를 해줘도 나머지 20%는 사람이 판단해야 한다는 것.
그 20%가 당신의 경험에서 나옵니다. 20년 제조업 노하우, 15년 교육 경력, 10년 요식업 감각 — AI가 절대 따라할 수 없는 “마지막 한 끗”.
이 서비스는 그 한 끗을 찾고, 거기에 AI를 붙여서 돈이 되게 만듭니다.


우리가 함께 하는 순서
경험 발굴 → 시장 확인 → 개발 → 검증 → 마케팅 → 정부지원. 6단계를 한 사람이 설계합니다.

당신의 경험에서 아이템 찾기
직업, 경력, 전문 지식에서 '남들이 돈 내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찾습니다. 20년 제조업 경험, 15년 교육 경력, 10년 요식업 노하우 — 모두 사업 아이템이 됩니다.
나만의 한 끗 차이 찾기
AI가 80%를 해줘도, 나만이 할 수 있는 판단이 있습니다. 현장의 촉, AI가 못 하는 나만의 20% — 이걸 먼저 정의합니다.
팔릴지 먼저 확인하기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지, 비슷한 서비스에 돈을 쓰고 있는지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이미 잘 팔리는 유사 서비스를 분석해서 내 서비스에 적용합니다. 안 되면 다른 아이템으로 방향 전환 — 돈 안 쓰고 끝납니다.
최소 형태로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기
확인된 아이템만, 꼭 필요한 기능만, 빠르게 만듭니다. 완벽한 앱이 아니라 '결제가 되는 가장 작은 형태'를 먼저. 코딩 지식 없이, AI에게 말로 설명하는 바이브코딩 방식으로. 만든 후에는 보안·성능·구조를 건강검진으로 점검합니다.
고객이 찾아오는 구조 만들기
블로그, SNS, 숏폼 영상으로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길을 만듭니다. 콘텐츠도 AI가 만들고, 당신이 선택합니다.
정부지원으로 키우기
수익이 확인되면 정부 R&D 과제, 벤처인증, 연구소인증으로 사업을 키웁니다. 정부과제 50건, 100억 원 수주 경험이 이 단계를 가능하게 합니다.
다른 곳과 다른 점
전자책·동영상·그룹코칭이 아닙니다. 오직 1:1로만 결과를 만듭니다.
만들기 전에 '한 끗'부터 찾습니다
대부분의 코딩 코칭은 '앱 만들기'에서 시작합니다. 저는 'AI가 못 하는 당신만의 20%가 뭔가?'에서 시작합니다. 이 20%가 없으면, 만들어도 누구나 따라 만듭니다. 이 20%가 있으면, 따라올 수 없는 사업이 됩니다.
혼자서, 작게, 수익부터
투자, 팀, 사무실 없이 AI 1인 기업으로 혼자서 작게 시작해서 수익을 먼저 만드는 방식입니다. 저 역시 혼자서 26개 앱을 만들었습니다.
앱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정부지원까지
앱 개발 → 수익 확인 → 정부과제 연계. 이 흐름을 한 사람이 설계해줄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기획자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30년간 기획서를 써온 사람이 기술 용어 없이, 당신이 아는 말로 안내합니다.
직접 만든 AI 앱 — 26개 중 대표 사례
코딩 경험 없이 시작해서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개발했습니다.

코치 소개
Brad Kim (김범석) — 30년 전략기획 전문가, Enterlabs 연구소장

저서 독자 후기
